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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송하윤, 전인화 앞에 등장… 복수 시작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5 10:39
2016년 1월 25일 10시 39분
입력
2016-01-25 08:44
2016년 1월 25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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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내 딸 금사월’ 캡처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살아서 돌아왔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41회에서 사망한 줄 알았던 이홍도(송하윤)이 살아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득예(전인화)는 오혜상(박세영)이 금사월(백진희)에게 출생의 비밀을 알리겠다는 협박에 금사월의 집 앞으로 찾아갔다.
신득예는 금사월 집 근처 골목에서 이홍도와 마주쳤다.
앞서 오혜상과 차를 타고 가던 중 차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났다. 당시 오혜상은 이홍도를 남겨 둔채 떠났고, 이홍도는 차량이 폭발하면서 죽음을 맞은 듯 그려진 바 있다.
이에 따라 신득예와 이홍도가 손을 잡고 오혜상에 반격을 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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