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성동일♥이일화 부부, 판교로 이사…운전수 “농사 지으러?”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7 11:53
2016년 1월 17일 11시 53분
입력
2016-01-17 11:52
2016년 1월 17일 11시 5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성동일♥이일화 부부, 판교로 이사…운전수 “농사 지으러?” 폭소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 성동일 가족이 김성균 가족에 이어 판교로 이사를 떠났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마지막 회에서는 쌍문동 네 가족이 골목을 모두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성동일(성동일)은 김성균(김성균), 라미란(라미란) 부부와 어디로 이사할지에 대해 상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균은 성동일에게 “판교로 가자”고 했고, 성동일은 이에 명확한 대답을 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쌍문동 골목의 네 가족이 하나 둘 이사를 떠났다. 최무성(최무성)과 김선영(김선영) 부부가 가장 먼저 이사를 갔고, 두 번째로 류동룡(이동휘) 가족이, 세 번째로 김성균 라미란 부부가 이사를 갔다.
마지막으로 성동일 이일화 부부가 쌍문동을 떠났다. 성동일은 “어디로 이사 가느냐”는 질문에 “판교로 간다”고 답했고, 이사짐을 실은 트럭 운전수는 “그 곳에 가서 농사짓는 것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판교.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총리 역임한 주미 호주대사, 트럼프 비난 발언 들통나 조기사퇴
‘경남 재선’ 최구식 前의원 민주당 입당 신청…진주시장 출마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