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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결혼 5년 만에 파경, 과거 임신 中 채식 포기한 이유 알고보니…‘뜨거운 모성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2 14:56
2016년 1월 12일 14시 56분
입력
2016-01-12 14:53
2016년 1월 12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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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박기영 결혼 5년 만에 파경, 과거 임신 中 채식 포기한 이유 알고보니…‘뜨거운 모성애’
가수 박기영이 결혼 5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채식을 포기한 사연이 재조명 받았다.
박기영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임신 중에 채식을 포기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박기영은 “신념에 따라 오랫동안 육식을 멀리했는데 입덧을 하면서부터 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을 모두 구토로 게워냈다”고 말했다.
이어 “입덧이 심했던 도중에 초대받은 공연 뒤풀이 장소인 삼겹살집에 가게 됐다”면서 “고기를 먹을 때도 삼겹살은 먹지도 않았는데, 삼겹살집에 들어간 후 뭔가에 홀린 듯 자리에 앉아 삼겹살 2인분을 미친 듯 먹었다”고 말했다.
박기영은 “삼겹살을 먹은 후 내가 아이를 위해 채식을 포기해야 하는 걸까 곰곰이 생각해 봤다”면서 “안젤리나 졸리도 아이를 위해 채식을 포기했듯이, 지금은 내가 먹는 게 아니고 아이가 먹는 거니까 채식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채식을 포기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기영은 변호사인 남편 A씨와 성격차이로 갈라선다. 두 사람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신청서를 접수하고 이혼 수속 중이다.
앞서 박기영은 2010년 A씨와 결혼해 2012년 딸을 얻었다. 딸에 대한 양육권은 박기영이 갖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박기영 결혼 5년 만에 파경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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