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눈꽃여왕’ 천상지희 다나, 역대급 무대 선봬…사상 초유 투표 거부 사태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1 09:58
2016년 1월 11일 09시 58분
입력
2016-01-11 09:57
2016년 1월 11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파리넬리 눈꽃여왕
복면가왕 ‘눈꽃여왕’ 천상지희 다나, 역대급 무대 선봬…사상 초유 투표 거부 사태까지
‘복면가왕’ 파리넬리에게 패한 눈꽃여왕의 정체가 천상지희 다나로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의 1라운드 맞대결에서 파리넬리가 승리하면서 눈꽃여왕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복면가왕’ 파리넬리와 눈꽃여왕은 역대급 무대로 전원 기립박수를 받았고, 사상초유의 투표 거부 사태까지 유발했다. 특히 김구라는 “이건 PD가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난색을 표했다.
고심 끝에 투표가 이뤄졌고, 그 결과 복면가왕 파리넬리가 불과 5표차로 승리했다.
이어 공개된 ‘복면가왕’ 눈꽃여왕 정체가 다시 한 번 판정단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바로 2001년 ‘세상 끝에서’로 데뷔한 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활동한 다나였던 것.
다나는 “어릴 때 데뷔해서 어리다는 선입견이 컸던 것 같다. 춤추고 예쁘게 노래하고 가창보다는 퍼포먼스 위주여서 그랬던 것 같다”며 “앨범을 안 낸지 5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SM이 문제가 많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나는 “맘고생을 많이 했다. 고생 많이 해서 나왔다”며 16세에 데뷔한 후 16년이 지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완벽한 가창력의 소유자 ‘파리넬리’의 유력 후보로 KCM을 지목하고 있다.
복면가왕 파리넬리 눈꽃여왕.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마 혈장으로 배아 키운다… ‘고령 난임’ 임신율 1.8배 올라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영장 심사 출석
AI 디지털 범죄 경고… ‘클로드’ 이용한 해커, 멕시코 정부 데이터 150GB 털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