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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오만석 “중학생 딸 엄마 같은 느낌”…사진보니? ‘붕어빵 이목구비’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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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10:01
2016년 1월 7일 10시 01분
입력
2016-01-07 09:57
2016년 1월 7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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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라디오스타 오만석 “중학생 딸 엄마 같은 느낌”…사진보니? ‘붕어빵 이목구비’ 눈길
배우 오만석이 중학생인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출연했다.
이날 오만석은 전처와 이혼한 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대디’ 8년차라고 밝혔다.
그는 중학생인 딸을 언급하면서 “아이가 크니깐 엄마 같은 느낌이 든다”면서 “내가 자고 있으면 몰래 들어와서 이불도 덮어준다”고 말했다.
오만석은 ‘아이는 (전처 집에) 왔다 갔다하냐’는 질문에 “우리 집에만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서 오만석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MC 이영자가 “딸이 아빠 연기에 대해 뭐라고 하냐”고 묻자, “불쌍해한다. 사람들이 다 알아보니까. 자유롭지 못한 아빠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더라”고 답했다.
이날 오만석은 딸과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오만석의 딸은 아빠를 닮아 큰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만석은 전처인 미술감독 조상경과 2001년 결혼했다가 2007년 이혼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오만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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