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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문채원, ‘뒤집었닭’ 먹고 ‘쌍따봉’ …“한강에 가고 싶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05 16:00
2016년 1월 5일 16시 00분
입력
2016-01-05 15:59
2016년 1월 5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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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문채원, ‘뒤집었닭’ 먹고 ‘쌍따봉’ …“한강에 가고 싶다”
배우 문채원이 셰프 미카엘의 ‘뒤집었닭’요리에 ‘쌍따봉’을 투척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문채원과 유연석이 나와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문채원은‘소고기보다 맛있는 요리’를 주문했고 이연복과 미카엘이 대결을 펼쳤다.
이에 미카엘은 ‘뒤집었닭’이라는 요리를, 이연복은 ‘요기 조기 탕수’를 만들었다.
미카엘의 요리를 맛 본 문채원은 양 손 엄지를 들어 일명 ‘쌍따봉’으로 맛에 대한 평가를 했다.
특히 문채원은 미카엘의 ‘뒤집었닭’의 맛을 보자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 하고 “근데 녹아요”라며 “씹을게 없어요. 참 부드러워요”라고 말했다.
또한 총각김치 코우슬로 맛을 본 후“아 이게 무가 약간 애기 맛이나요”라며 “너무 조화가 잘 맞는 것 같아요”라고 극찬했다.
이후 문채원은 “이거 들고 한강에 가고 싶다”라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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