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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며느리 김해현 “어머님 위해 바리스타 자격증 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11:33
2016년 1월 5일 11시 33분
입력
2016-01-05 11:26
2016년 1월 5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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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배우 전원주 며느리 김해현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 김해현, 성우 송도순과 며느리 채자연이 출연해 집밥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전원주 며느리 김해현에게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을 딴 이유가 어머님 때문이라고 들었다”고 궁금해 했다.
이에 김해현은 “어머님(전원주)과 식사를 같이 한 후 커피를 마시러 가는데 알뜰하셔서 커피를 인원수보다 적게 시킨다”며 “그래서 마음 놓고 드시라고 자격증을 따서 어머님 많이 드리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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