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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전태수 남매, 갑작스러운 부친상 “심장마비로 별세…충격이 크다”
동아닷컴
입력
2016-01-02 23:58
2016년 1월 2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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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하지원-전태수 남매, 갑작스러운 부친상 “심장마비로 별세…충격이 크다”
배우 하지원(38)과 전태수(32) 남매가 부친상을 당했다.
2일 하지원 측에 따르면,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친 전윤복 씨는 이날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하지원 측 관계자는 “하지원 부친께서 오늘(2일) 갑자기 돌아가셨다.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서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하지원과 전태수는 깊은 슬픔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원 아버지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이며 장지는 충남 보령이다.
한편, 배우 하지원은 천정명, 인기 대만 배우 진백림과 함께 한 ‘목숨 건 연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태수는 현재 배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하지원 부친상.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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