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비 열애인정’ 장동민, 과거 ‘무도-식스맨’서 의미심장 발언? “나비와 듀엣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1 13:03
2016년 1월 1일 13시 03분
입력
2016-01-01 13:02
2016년 1월 1일 1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개그맨 장동민(37)이 가수 나비(30)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나비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장동민이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식스맨’ 네 번째 이야기에서 나비와 듀엣곡을 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정준하가 “‘무한도전’을 하면 가요제를 해야 하는데 노래에 자신이 있냐”고 묻자, 서장훈은 “못 들어줄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최신곡을 모르는 노래가 없다”고 편을 들었다.
이어 강균성과 전현무는 유재석의 요청으로 짧은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유재석이 “어떤 장르를 하고 싶냐”고 묻자, 장동민이 “나비와 듀엣곡을 하겠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나비와 관계를 묻는 질문에 열애 중이란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장동민은 “두 사람이 어떤 관계냐”고 묻자, “나비 씨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남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저희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장동민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면서 나비의 손을 잡았다.
나비도 “뭐라고 말을 해야할 줄 모르겠다. 지금 잘 만나고 있다”고 장동민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퍼지면서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부인한 바 있다.
장동민 열애인정 나비. 사진=장동민 열애인정 나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2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3
[속보]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5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6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7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8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9
이스라엘, 이란 최대 석유화학단지 공습…휴전협상 ‘재뿌리기’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7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8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2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3
[속보]트럼프 “7일 밤12시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완전히 파괴할수도”
4
이란 휴전 거부에…트럼프 “발전소도, 아무것도 안 남을 것”
5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6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7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8
걷기·달리기·수영 아냐…‘수명 연장’ 효과 가장 큰 운동은?[노화설계]
9
이스라엘, 이란 최대 석유화학단지 공습…휴전협상 ‘재뿌리기’
10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7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8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대북송금 개입 시도 확인”
與 충남지사 박수현-양승조,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無…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