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대상’ 이휘재 아내 문정원 “남편, 결혼 전 변태처럼 손 쓰다듬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9 15:05
2015년 12월 29일 15시 05분
입력
2015-12-27 13:43
2015년 12월 27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연예대상’ 이휘재 아내 문정원 “남편, 결혼 전 변태처럼 손 쓰다듬어”
이휘재가 ‘2015 KBS 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가운데 과거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가 과거 연애시절을 언급했던 사실이 재조명 됐다.
문정원 씨는 과거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편 이휘재와 연애하던 시절을 회상했다.
문 씨는 “(이휘재가) 내게 첫눈에 반했다고 했는데 사귀자는 말도 없이 스킨십부터 했다. 그때 바람둥이가 아닐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잔뜩 긴장했는데 그 후로 연락이 없었다. 연애 때 적극적이었는데 지금은 아니라 서운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손만 잡았는데 리액션이 없어서 연락을 안 했다"고 말했고 문정원은 ”급하게 잡아서 로맨틱하지 않았다. 근데 변태처럼 손을 쓰다듬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5 K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 차태현 등을 물리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이휘재는 “‘슈퍼맨’ 가족 대표로 받은 상인 것을 안다. 감사드린다”며 “2년 전부터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된다. 이런 영광을 준 서언, 서준이와 문정원 씨에게 고맙다”며 가족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로써 이휘재는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몰래카메라’로 데뷔한 이후 23년 만에 첫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연예대상 이휘재.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4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4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은 주유소 직원, ‘강간 전과’ 납치범 막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