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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출산’ 원빈-이나영, 졸업시절 사진 보니…2세 ‘기대감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0 14:32
2015년 12월 20일 14시 32분
입력
2015-12-20 14:30
2015년 12월 20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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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들 출산’ 원빈-이나영, 졸업시절 사진 보니…2세 ‘기대감UP’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빈 이나영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원빈과 이나영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으로, 두 사람은 어린시절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콧날, 갸름한 턱선 등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19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 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보리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약 3개월만인 8월 3일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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