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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레이양, 아찔 뒤태 보니…요가로 다져진 ‘등근육+애플힙’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0 13:39
2015년 12월 20일 13시 39분
입력
2015-12-20 13:37
2015년 12월 20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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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어
SNL 레이양.
‘SNL’ 레이양, 아찔 뒤태 보니…요가로 다져진 ‘등근육+애플힙’ 대박
SNL에서 19금 유머를 선보인 레이양(28)의 환상적인 뒤태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레이양은 지난 8월 공개된 패션매거진 ‘슈어(SURE)’ 9월호 화보에서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보디슈트 차림으로 아찔한 뒤태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레이양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하며 ‘명품’ 등근육과 ‘애플힙’을 한껏 자랑했다.
한편, SNL에서 레이양은 신동엽과 19금 유머를 선보였다.
이날 ‘나래는 여섯살’ 콩트에서 레이양은 여섯 살 박나래의 요가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신동엽은 박나래와 놀아주던 중 글래머 몸매를 드러낸 레이양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신동엽은 레이양에게 다가가 “짤랑짤랑짤랑짤랑 으쓱으쓱”이라고 노래하더니 이내 “덜렁덜렁”이라고 19금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레이양이 발끈하자 신동엽은 “아니에요. 제가 덜렁댄다고요”라고 둘러대 폭소케 했다.
SNL 레이양. 사진=슈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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