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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터보 김종국 “마이키, 활동했는데 다들 쉬고 있는 줄 알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8 15:23
2015년 12월 18일 15시 23분
입력
2015-12-18 15:21
2015년 12월 18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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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컴백 마이키 김종국’
그룹 터보 마이키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는 터보 6집 앨범 ‘어게인(AGAIN)’ 음악 감상회가 진행됐다.
이날 마이키는 “미국에서 3년째 살고 있다”며 “그동안 저도 공연도 열심히 하고 예능도 하면서 지냈는데 임팩트가 없어서 많이 기억을 못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열심히 활동은 했는데 뭔가 여의치 않았다. 계속 쉬고 있는 줄 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마이키는 “상황 좀 봐야겠다. 이번 앨범 활동 결과 봐서 결정하겠다. 아직 모르겠다”고 답했다.
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터보는 15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해 오는 21일 0시 정규 6집을 발매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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