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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과거 화보서 가녀린 등 드러내고…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09:26
2015년 12월 17일 09시 26분
입력
2015-12-17 09:22
2015년 12월 17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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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사진=에스콰이어 화보
아이가 다섯 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과거 화보서 가녀린 등 드러내고… ‘아찔’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 예정인 배우 임수향이 화제다. 이에 임수향의 과거 화보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임수향은 월간지 에스콰이어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에서 임수향은 붉은 드레스를 입고 드레스가 마치 흘러내리는 듯 연출해 가녀린 어깨와 등을 드러냈다. 다른 한 컷에서는 의상과 같은 색 스틸레토 힐을 신고 드레스 자락을 허벅지까지 걷어 올려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임수향의 소속사 측은 16일 임수향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이가 다섯 임수향. 사진=에스콰이어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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