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해라~" 짤방 주인공 이애란 행사비 6배 올라...25년 만에 생애 첫 '지상파 완창무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5 17:52
2015년 12월 15일 17시 52분
입력
2015-12-15 17:51
2015년 12월 15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애란 행사비 6배 올라
"전해라~" 짤방 주인공 이애란 행사비 6배 올라...25년 만에 생애 첫 '지상파 완창무대'
가수 이애란(50)이 데뷔 25년 만에 ‘백세인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애란은 최근 진행된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데뷔 25년 만에 생애 첫 '지상파 완창무대'를 선보였다.
이애란은 "이렇게 큰 무대는 처음"이라면서 "요즘 행사비가 6배나 올라 기쁘다. 첫 앨범 실패 후 진 빚을 갚고 있는 중이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무수한 패러디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전해라" 패러디 최초 유포자도 '스타킹'에 출연해 패러디 비하인드 스토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애란은 자신의 곡 ‘백세인생’을 부르는 모습으로 만든 이른바 "~전해라" ‘짤방'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짤방은 사진이나 동영상 전용 게시판에 글만 올렸을 경우 짤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첨부하는 사진·동영상을 말한다.
이로 인해 이애란은 CF 출연은 물론 스마트폰 메신저어플인 ‘카카오톡’에 이모티콘이 출시되고,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카카오톡에 출시된 ‘백세인생 나왔다고 전해라’라는 이모티콘은 이애란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모티콘에는 각각 ‘못 간다고 전해라’, ‘재촉 말라 전해라’ 등 노래 가사를 인용한 글씨가 담겨 있어 재미를 주고 있다.
행사비 또한 6배까지 치솟아 첫 앨범 실패 후 얻게 된 빚을 갚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이애란의 25년 무명생활 이야기와 첫 데뷔 무대는 15일(화) 밤 8시 55분 '스타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수억 든다고요? 제가 만들게요” 공무원이 AI로 챗봇-플랫폼 ‘뚝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상호금융, 임대업대출 중 주거용이 12%…시중銀보다 높아
샤넬백 건넨 건진은 유죄, 받은 김건희는 무죄[횡설수설/신광영]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