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용준 열애 주인공은 배우 ‘박혜원’…배우 복귀 준비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0 11:04
2015년 12월 10일 11시 04분
입력
2015-12-10 11:02
2015년 12월 10일 11시 0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김용준 열애 박혜원.
김용준 열애 주인공은 배우 ‘박혜원’…배우 복귀 준비 中
그룹 SG워너비 소속 김용준(31)의 여자친구가 배우 박혜원(28)으로 밝혀졌다.
10일 한 매체는 가수 김용준의 열애 상대가 배우 박혜원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용준과 박혜원이 6개월가량 교제 중이며 8월 새 앨범 작업 당시에도 작업실에 여자친구를 데려와 멤버들에게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박혜원은 현재 연예인을 그만 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몇 달 전 쯤 연예 관련 회사와 다시 계약을 맺는 등 꿈을 포기한 상태는 아니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일 스포츠동아는 김용준의 열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스포츠동아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가까워졌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용준은 여자친구의 신상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굉장히 조심스러워하고 있고, 여자친구의 나이가 김용준보다 어리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청계산 등반, 영화 관람 등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고 전했다.
끝으로 SG워너비 멤버와 주위 사람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다 알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김용준 열애 박혜원.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단식 4일차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한동훈, 당게 언급없이 “송구, 징계는 정치보복”…계파간 갈등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