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헌집새집, 통해 ‘쿡방’가고 ‘집방’ 온다?
동아경제
입력
2015-12-09 15:01
2015년 12월 9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헌집새집. 사진=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헌집새집, 통해 ‘쿡방’가고 ‘집방’ 온다?
서울 마포 상암의 한 호텔에서는 9일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헌집새집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성치경 CP는 “‘집방’이 ‘쿡방’ 다음 트렌드가 될 거라 생각했다”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방을 스튜디오로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어 “동일 공간에 다른 디자인을 보여줄 수 있다 보니 배틀이 가능해졌다”며 “기존 방송과 다른 새로운 예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MC를 맡은 김구라는 “우리는 진행을 맡지만 잘 드러나지 않는다. 윤활유 역할이 전부”라며 “연예인-디자이너 팀의 창의적인 디자인, 인테리어가 주가 될 것이다. 꿀 팁을 기대해 달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전현무는 “대박일지는 모르겠지만 잔잔한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 한다”며 “‘헌집새집’은 콘텐츠가 확실히 새롭다. 인테리어 세계에 입문하기 쉬울 것으로 기대 한다”고 또 다른 방송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헌집새집’은 김구라와 전현무가 MC를 맡았으며, 정준하, 홍석천, 허경환, 정준영,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성준, 황재근, 김도현, 제이쓴 등이 출연한다.
한편 성치경 CP는 황재근 출연과 관련 “MBC ‘마이리틀텔리비젼’을 보고 있는데, 황재근 씨가 실내건축기능사 자격증을 펼치는 걸 보고 바로 섭외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홍석천 섭외와 관련해서는 “황재근 씨를 섭외하려고 마음을 먹으니 그 옆에 자연스럽게 석천 현 얼굴이 떠오르더라”며 “그래서 석천이 형도 자연스럽게 섭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