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룸’ 이정현 “제 영화 봤어요?” 손석희 “정말 죄송합니다! 봤어야 하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6:29
2015년 12월 4일 16시 29분
입력
2015-12-04 16:27
2015년 12월 4일 16시 2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룸 이정현
뉴스룸 이정현.
‘뉴스룸’ 이정현 “제 영화 봤어요?” 손석희 “정말 죄송합니다! 봤어야 하는데”
앵커 손석희(59)가 배우 이정현(35)의 “영화를 봤느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 문화 초대석에는 제36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정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정현은 손석희에게 “혹시 저희 영화 보셨느냐”고 물었고, 손석희는 당황한 표정을 보이며 “솔직해야 되죠. 예고편만 봤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정현은 “(영화를) 보셨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며 “사회 비판적이기도 하고 뭔가 현실을 되게 확 꼬집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
손석희는 “VOD로 보겠다”며 “인터뷰하기 전에 봐야 했는데 좀처럼 짬이 나지를 않았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이정현이 출연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남편과 행복하게 살기 만을 바라며 성실하게 살아왔던 한 여인이 의도치 않게 겪게 되는 비극을 다룬 잔혹 코믹 영화다. 이정현은 이 작품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룸 이정현. 사진=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용차에 보복운전 하던 버스…기사 내려서는 주먹질, 고함 (영상)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본 중년의 구직 현실[폴 카버 한국 블로그]
물고기에 관한 몇몇 오해와 진실[김창일의 갯마을 탐구]〈14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