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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레몬색 비키니 입고 튜브와 ‘입맞춤’…S라인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5:02
2015년 12월 4일 15시 02분
입력
2015-12-04 15:01
2015년 12월 4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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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레몬색 비키니 입고 튜브와 ‘입맞춤’…S라인에 ‘화들짝’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끈다.
스테파니 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huket’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페가수스 모양의 튜브에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레몬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의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 리는 모델이 된 계기와 데뷔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밝혔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사진=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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