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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2015 공민지 “활동을 쉬는 동안 코 성형했다”…근황 사진 보니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5-12-03 15:29
2015년 12월 3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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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마마 2015
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공민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성형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공민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활동을 쉬는 동안 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전부터 비염으로 고생해서 힘들었다. 병원에서 코가 휘어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다”며 “코를 바로 잡는 보정 수술을 하는 김에 코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그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종 셀피(자기촬영사진)를 공개해 팬들의 놀라운 반응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공민지는 앞머리를 올리고 이마를 한껏 드러낸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성형 고백 이후 더욱 오똑하고 자연스러워진 코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공민지가 속한 투애니원은 2일 방송된 ‘2015 MAMA(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1년 만에 완전체로 등장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마마 2015 공민지. 사진=공민지/공민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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