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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MAMA’ 현아, 2년 전 현승과 ‘19禁 퍼포먼스’…딥키스에 엉덩이 터치까지 ‘헉!’
동아닷컴
입력
2015-12-02 16:42
2015년 12월 2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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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2015 MAMA’ 현아, 2년 전 현승과 ‘19禁 퍼포먼스’…딥키스에 엉덩이 터치까지 ‘헉!’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제7회 ‘2015 MAMA’에서 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인 가운데, 현아의 ‘2013 MAMA’ 무대 퍼포먼스도 재조명받았다.
현아는 지난 2013년 11월 22일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AWE)에서 진행된 ‘2013 Mnet Asian Music Awards’(‘2013 MAMA’,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로 그룹 비스트의 현승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당시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현승은 ‘내일은 없어’ 무대를 선보이며 밀착 스킨십과 함께 과감한 키스 퍼포먼스로 관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바닥에 엎드린 현아의 엉덩이를 현승이 손으로 만지는 등 보기 민망할 정도로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현아는 2일 오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에서 열리는 ‘2015 MAMA’에서 홀로 무대에 오른다. 현아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저 혼자 무대에 서는 게 처음이다. 현아만으로도 무대를 채울 수 있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5 MAMA’는 이날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MAMA’라는 이름으로 개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이번 2015 MAMA에는 엑소, 태연(소녀시대), 샤이니, 빅뱅, 박진영, 빅뱅, 아이콘, 산이, 현아, 세븐틴 등이 출연한다. 또 이정재, 공효진, 한효주, 박보영, 손호준, 이상윤, 여진구, 김소현, 김소은, 서강준, 홍수아, 이기우, 공효진 등 외에 주윤발, 채의림 등 중화권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선다.
2015 MAMA.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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