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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UN, 랩몬스터 “아이큐 148에 수능 모의 고사 성적 상위 1%”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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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12:52
2015년 12월 1일 12시 52분
입력
2015-12-01 12:51
2015년 12월 1일 1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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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제적남자 방송 캡쳐
방탄소년단 RUN, 랩몬스터 “아이큐 148에 수능 모의 고사 성적 상위 1%”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런(RUN)’을 공개해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멤버 랩몬스터의 엄친아 면모가 재조명 되고 있다.
랩몬스터는 지난 2월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자신의 아이큐와 수능 모의고사 성적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랩몬스터에 대해 “아이큐가 굉장히 높다. 148이다”며 “수능 모의 성적도 상위 1%”라고 소개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랩몬스터는 “4년 전인 고등학교 2학년 때 측정했다”며 아이큐가 148이 맞다고 인정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0일 0시 새 앨범 화양연화 pt.2의 타이틀곡 ‘런(RUN)’을 공개해 본격적인 활동해 돌입했다.
신곡 ‘런(RUN)’은 위태롭고 불안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앞을 향해 질주하는 청춘의 모습을 노래한 곡이다.
방탄소년단 RUN. /문제적남자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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