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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딸’ 서우 “아빠가 5분만 놀아주고 설거지만해” 서운함 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0:48
2015년 12월 1일 10시 48분
입력
2015-12-01 10:47
2015년 12월 1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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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정시아 딸’ 서우 “아빠가 5분만 놀아주고 설거지만해” 서운함 토로
‘정시아 딸’ 서우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배우 정시아와 딸 서우가 이휘재와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우는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우는 이휘재를 보자마자 품에 안기며 애교를 선보여 이휘재를 흐뭇하게 했다.
서우는 “아빠가 잘 놀아주느냐”는 이휘재의 질문에 “요즘은 아빠가 잘 안 놀아준다”며 “5분만 놀아주고 설거지만 한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정시아는 “내가 최근 남편에게 설거지를 많이 시켰다”고 털어놨고, 이휘재는 서언, 서준에게 “너희는 행복한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와 딸 서우 등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시아 딸 서우/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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