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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소희, 고등학교 성적표 ‘ALL 수’…“CNN 보려고 새벽에 일어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7 17:46
2015년 11월 27일 17시 46분
입력
2015-11-27 17:45
2015년 11월 27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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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제적남자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윤소희, 고등학교 성적표 ‘ALL 수’…“CNN 보려고 새벽에 일어났다”
‘해피투게더’ 윤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전한 영어 공부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끈다.
국내 최고 대학 중 하나인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윤소희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만점에 가까운 자신의 생활기록부를 공개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윤소희에게 “(공부)비법이 있냐”고 질문했고, 이에 윤소희는 “어릴 때 영어를 한 게 큰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윤소희는 “어릴 때 해야 몸에 밴다”며 “초등학교 이후로 영어 공부를 안 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영어로 봤다. 보면서 받아쓰기를 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CNN 뉴스 보려고 새벽에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공개된 윤소희의 고등학교 성적표에는 모든 과목에서 수로 기록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독후감 대회부터 수학, 과학 분야의 수상 이력은 물론 문, 이과 고루 높은 성적을 자랑했다.
한편 윤소희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공부 비결에 대해 “수업 시간에 엄청 집중한다”며 “농담도 기억할 정도로 100% 집중한다. 농담까지 필기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윤소희. 사진=문제적남자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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