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정현 여우주연상,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노개런티 출연 알려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7 10:35
2015년 11월 27일 10시 35분
입력
2015-11-27 10:34
2015년 11월 27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정현. 사진=SBS ‘청룡영화상 시상식’ 방송화면
이정현 여우주연상,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노개런티 출연 알려져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현은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정현은 무대에 올라 눈물을 흘리며 “너무 작은 작품이라 상을 받을지 몰랐다”면서 “고생한 스태프 분들 감사드리고 이것을 기회로 다양성 영화들이 좀 더 많이 사랑 받아서 한국 영화도 더욱 더 발전되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96년 영화 ‘꽃잎’ 때 오고 20년 만에 청룡(영화제)에 와서 재미있게 즐기다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았다”며 감독과 스태프, 또 박찬욱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현은 “사실 신인 감독이라 시나리오는 좋지만 ‘잘 찍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됐다”고 털어놓은 뒤 “그런데 박찬욱 감독이 말씀하시니 믿고 출연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정현은 이 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언론시사회 당시 안국진 감독은 “영화의 총 예산이 3억이다. 이정현은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말한 바 있다.
안 감독은 “일반적으로 노개런티라고 해도 기름값 정도는 지급한다. 하지만 이정현은 기름값도 안 받고 오히려 스태프들의 아침밥까지 챙겨줬다”며 “아마도 이정현은 영화 촬영을 하면서 마이너스가 됐을 것”이라며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동시에 드러냈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1조 달러 몸값 고집에 상장 내년으로 미루나
TSMC도 북-중-남부 클러스터 조성… “관건은 시너지”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