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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재경 “하루 한 끼는 꼭 돼지고기 먹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6 10:41
2015년 11월 26일 10시 41분
입력
2015-11-26 10:38
2015년 11월 26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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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재경’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돼지고기를 매일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한식연구가 심영순, 개그맨 유상무, 레인보우 재경이 출연해 밥을 주제로 미식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재경은 “하루 한 끼는 돼지고기를 꼭 먹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청소년도 아닌데 여드름이 나더라”라며 “한의원에 갔더니 돼지고기가 맞는다더라. 그래서 부위별로 넣어놓고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오늘 넉넉한 옷을 입고 왔다. 요즘 좀 쪘냐”고 물었고, 재경은 당황하며 “원래 가을은 다들 겨울을 준비하며 비축하는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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