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홍윤화 “남친 김민기와 이별 위기, 젖꼭지가 보일 정도로 멱살 잡아”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6 09:17
2015년 11월 26일 09시 17분
입력
2015-11-26 09:16
2015년 11월 26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홍윤화 “남친 김민기와 이별 위기, 젖꼭지가 보일 정도로 멱살 잡아” 폭소
라디오스타 홍윤화
‘라디오스타’ 홍윤화가 남자친구인 개그맨 김민기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배우 박준면, 황미영,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홍윤화는 개그맨 김민기와 6년째 열애 중이라며 “연애 초반 김민기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 노력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홍윤화는 “나름 뚱뚱한데 꾸몄다. 쌍꺼풀도 테이프를 계속 붙이고 다녀 지금은 생긴 거다. 연애 초 때 15kg 빠졌을 때였다. 내 인생에서 가장 날씬했을 때 사귀었다. 너무 행복하더라. 그 후 김민기와 데이트할 때 계속 먹어 몸무게가 30kg 쪘다”고 회상했다.
김민기와의 이별 위기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홍윤화는 “헤어질 뻔한 위기가 있었다”며 “어느 날은 내가 주도권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하며 김민기의 반응을 떠봤는데, 김민기가 ‘네가 그렇게 힘들다면 헤어지자’고 말해 진짜 헤어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헤어지게 될까봐 무작정 김민기를 찾아갔다. 보자마자 멱살을 잡고 흔들며 ‘너랑 헤어지기 싫다’며 화를 냈다. 내가 흔들던 옷이 늘어나서 젖꼭지가 다 보일 정도였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홍윤화는 “그 때 입었던 옷을 지금도 보관해 놨다. 걸어 놓고 ‘우리 또 싸우면 저 꼴 된다. 싸우지 말자’라고 말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라디오스타 홍윤화.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