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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결혼설, 양측 “지금 너무 바빠 불가능”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0 15:06
2015년 11월 20일 15시 06분
입력
2015-11-20 15:05
2015년 11월 20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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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결혼설을 부인했다.
20일 김태희 소속사 측 관계자는 “김태희와 비가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 현재 비도, 김태희도 작품을 준비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비 소속사도 “비가 올해 연말까지 일정이 빡빡하다. 12월 24일 결혼식을 치르는 건 쉽지 않다. 김태희도 일정이 많아 결혼식 계획은 어렵다고 본다”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20일 월간지 우먼센스 측은 비와 김태희가 오는 12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비와 김태희는 2013년 1월 열애를 인정했다. 결혼설은 이번으로 네번째다.
한편 비는 12월 11일 부터 1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THE SQUALL 2015-2016 RAIN in SEOUL’를 개최할 계획이다.
김태희는 드라마 ‘용팔이’ 종영 이후 잠시 휴식을 취하며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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