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악플러 고소, 과거 황당 루머도 재조명…서인영 얽힌 ‘화장실 구타설’은 무엇?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5:54
2015년 11월 19일 15시 54분
입력
2015-11-19 15:36
2015년 11월 19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이유 악플러 고소, 과거 황당 루머도 재조명…서인영 얽힌 ‘화장실 구타설’은 무엇?
아이유 악플러 고소
가수 아이유 측이 허위 사실과 합성사진 등을 유포한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운데, 과거 아이유와 가수 서인영이 얽힌 황당한 루머도 재조명받았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인영에게 화장실에서 구타를 당했다는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아이유는 “싸가지 없는 연예인이라 서인영이 화장실로 불러 군기를 잡았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질문에 “그런 소문은 어디서 듣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누구에게 불려간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없다”라고 답한 뒤 “사실 나도 그런 말을 듣긴 하는데 내가 잘 안 웃어서 그런 거 같다. 낯가림이 심해서 데뷔 초에는 선배님들께 인사를 해도 웃지 못하고 인사만 한다고 많이 안 좋아하셨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인사를 웃으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루머와 관련해 서인영도 2013년 5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를 통해 해명한 바 있다.
서인영은 ‘아이유 구타설’에 대해 “(아이유를)절대로 화장실로 부른 적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서인영은 “맹세코 화장실로 끌고 간적도 없고, 그당시 아이유를 많이 본적도 없다. 대화도 많이 못해봤다”며 “당시 여자 12명이 하는 ‘영웅호걸’이란 예능을 했는데 아이유는 너무 어린 동생이고 내가 혼낼 이유가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사실 남에 대해 많이 상관하지 않는다. 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다. 후배들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솔직히 (관심을 두지 않아서)잘 모른다”며 아이유 구타설은 근거 없는 루머임을 강조했다.
한편 19일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허위 사실, 합성사진을 유포해 허위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지난 10월 컴백하기 전부터 여러 네티즌들이 인신공격성 악성댓글을 달고 허위 루머를 유포해왔다. 지속적으로 악성댓글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이 같은 자료를 토대로 고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처는 절대 없을 것이다.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고 형사 처분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유는 10월 23일 발표된 미니앨범 ‘CHAT-SHIRE(챗셔)’ 수록곡 ‘제제’의 가사 및 앨범 재킷, 뮤직비디오 등이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속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삼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각종 루머와 악플에 시달렸다.
아이유 악플러 고소.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2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3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4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국힘 3선 김석기 “한동훈 지선 백의종군 해야…현상황 책임 가볍지 않아”
7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8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마진 깎이면 납품가 낮춰라”… 공정위, ‘갑질’ 쿠팡에 22억 과징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