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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여진구에게 “누나가 주책이었어요. 미안해요” 사과… 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9 09:40
2015년 11월 19일 09시 40분
입력
2015-11-19 09:39
2015년 11월 19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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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박보영, 여진구에게 “누나가 주책이었어요. 미안해요” 사과… 왜?
배우 박보영이 여진구에게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박보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 박슬기는 “예전에 여진구와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내자 “내가 너무 주책이었다. 내가 너무 여러 곳에서 말했더라. 나 때문에 여진구 군이 가는 곳마다 관련 질문을 받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영은 “여진구 군, 누나가 주책이었어요. 미안해요”라고 여진구에게 영상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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