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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주연 캐스팅…과거 ‘아버지 재벌설’에 입 열어 “운이 좋았던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10:45
2015년 11월 18일 10시 45분
입력
2015-11-18 10:44
2015년 11월 18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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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엘르걸 화보
‘옥중화’ 진세연, 주연 캐스팅…과거 ‘아버지 재벌설’에 입 열어 “운이 좋았던 것”
배우 진세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진세연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진세연에 대해 “사실 보는 시각에 따라서 절세 미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데뷔 이후 바로 주연 자리를 꿰차 재벌가 출신, 정치인 딸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언급했고, 진세연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진세연은 “시간이 짧았다 뿐이지 조연, 아역도 하고 영화도 찍었다”며 “운이 정말 좋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세연은 “아버지가 IT업계 사업을 하신다”라며 “평범한 집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돈이 많아서 주연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느냐?”라고 되묻기도 했다.
또 이날 MC 김구라가 “계란을 못 깨서 쩔쩔맸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하자 진세연은 “그게 이슈가 될 줄은 몰랐다. 못 깬다기 보다 정확히는 ‘중학교 때까지 계란을 깨본 적이 없다’는 거였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MC들은 계란을 준비했고 그는 다시 한 번 계란 깨기에 도전했다. 그가 엉성한 포즈로 계란을 깨자 MC들은 “자라온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겠다” “집안이 잘 사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진세연이 내년 3월 중순 방송 예정인 50부작 ‘옥중화’에서 주인공 ‘옥녀’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드라마 ‘옥중화’는 ‘대장금’, ‘이산’, ‘동이’ 등을 연출한 이병훈 PD가 ‘허준’, ‘상도’에서 호흡을 맞췄던 최완규 작가와 다시 만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진세연은 지난해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 종영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게 됐다. 또 그는 아역 분량이 끝나는 2월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중화 진세연. 사진=패션매거진 엘르걸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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