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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현진영 폭로 “이수만 사장이 나를 지하실에 감금했다”…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6 16:13
2015년 11월 16일 16시 13분
입력
2015-11-16 15:38
2015년 11월 16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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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전 1000곡 방송 캡쳐
복면가왕 현진영 폭로 “이수만 사장이 나를 지하실에 감금했다”…왜?
‘복면가왕’ 현진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현진영은 과거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이수만 사장님이 ‘흐린 기억 속의 그대’ 안무 보안을 위해 나를 지하실에 감금시킨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안무가 방송에 공개될 때까지 지하실에 갇혀 한 달이 넘도록 안무 연습을 해야 했다. 안무 연습실 셔터를 내려서 댄서를 비롯해 그 누구도 나갈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 이휘재는 “현진영 씨는 원래 감금을 당해야만 편한 사람”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현진영은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19’로 출연해 ‘여전사 캣츠걸’과 가수 쟈니리의 ‘사노라면’을 선곡해 열창했지만 ‘여전사 캣츠걸’에 61대 40으로 아쉽게 패했다.
복면가왕 현진영. 사진=복면가왕 현진영/도전 1000곡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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