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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데이vs빼빼로데이] 에이핑크 초롱의 생각은?…“둘 다 좋아, 골라먹는 재미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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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 17:05
2015년 11월 11일 17시 05분
입력
2015-11-11 17:04
2015년 11월 11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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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데이vs빼빼로데이] 에이핑크 초롱의 생각은?…“둘 다 좋아, 골라먹는 재미있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초롱이 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냐 ‘농업인의 날(가래떡데이)’이냐 의견이 분분한데 대한 생각을 밝혔다.
초롱은 이날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가래떡, 빼빼로 둘 다 맛있는데”라며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날이네요! 우리 팬분들 즐거운 하루보내요”라는 재치 있는 글로 두 기념일을 언급했다.
이어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그리고 수험생 여러분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농업인의 날’은 우리 농업 및 농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지는 취지에서 1996년 제정한 날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6년부터 ‘농업인의 날’ 홍보를 위해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먹는 ‘가래떡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사진=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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