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호’ 최민식, 호랑이 CG 언급…“기술적인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
동아닷컴
입력
2015-11-10 18:20
2015년 11월 10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대호’에 출연한 최민식이 영화 CG에 대해 언급했다.
최민식은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대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민식은 “제가 대호 작품을 하면서 표현하고자 했던 목표는 ‘절체절명의 사명’이었다.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 대호는 다 알겠지만 CG다”라며 “아마 모든 관객이 속된 말로 ‘너희 호랑이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보자’하고 오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저도 처음에 (호랑이가) CG라는 것에 막혔다. 아무리 우리가 노력해도 기술적인 문제에 직면하지 않겠느냐는 거다”라며 “저도 아직 대호의 주인공 산군님을 못 봤다. 예고편에서 잠깐 본 게 단데 아주 궁금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어떤 CG팀이 작업하든 그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렇기에 기술적인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렇다고 '대호'의 기술적 결함을 말하는 게 아니다”라며 “그저 그것마저도 대중들이 상쇄할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면 의미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CG라는 생각도 없어질 만큼 드라마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화 ‘대호’는 일제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다.
최민식과 ‘신세계’를 함께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12월 16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년 체중 유지해도 다시 찐다?” 김신영 발언에 ‘요요’ 논쟁 [바디플랜]
포로수용소에서도 돈은 자생적으로 생긴다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