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경실 남편, 첫 공판서 성추행 혐의 인정 ‘만취 상태’… 이경실 믿음 저버렸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6 13:14
2015년 11월 6일 13시 14분
입력
2015-11-06 13:13
2015년 11월 6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실. 사진=동아일보 DB
이경실 남편, 첫 공판서 성추행 혐의 인정 ‘만취 상태’… 이경실 믿음 저버렸나?
개그우먼 이경실의 남편이 성추행 혐의를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경실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6일 이경실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해당 보도에 대해서는 정확히 사실을 확인해봐야 할 것”이라며 “변호사를 통해 정확히 사실을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TV조선에 따르면 5일 진행된 첫 공판에서 이경실의 남편 최 씨는 A씨에 대한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만취상태(심신미약상태)였다고 주장했다.
A씨의 변호사는 최 씨가 공소사실과 검사가 제출한 모든 증거에 대해서도 모두 동의를 했다며 혐의를 인정했기에 블랙박스 삭제 등의 쟁점에 의미가 없다고 매체 측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최 씨는 지인의 아내인 30대 가정주부 A 씨를 강제추행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기소 직후 최 씨는 혐의를 부인했고, 이경실 측은 남편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며 “사건에 대해 거짓됨이 없으니 떳떳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늘에서 붉은 비가 쏟아진다”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까마귀 드론’으로 감방에 마약 배달하려던 美여성들 체포
“천장화는 고문” 미켈란젤로의 호소…KAIST가 해법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