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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중국서 ‘뷰티 아이콘’상 수상… 대륙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3:15
2015년 11월 6일 13시 15분
입력
2015-11-06 13:10
2015년 11월 6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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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배우 공효진의 미모가 대륙을 사로잡았다.
공효진은 5일 저녁 중국 상해 여덕요 미술관에서 열린 ‘2015 코스모 뷰티 어워즈’에 참석해 ‘뷰티 아이콘’상을 받았다.
그동안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 ‘프로듀사’ 등 출연한 작품들마다 높은 시청률과 호평을 얻은 공효진은 ‘2015코스모 뷰티 어워즈’ 행사에 한국 대표 배우로 초청받았다.
이날 독특한 무늬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참석한 공효진은 무결점 각선미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공효진은 ‘아시아 뷰티 아이콘’ 수상 직후 무대에 올라 아름다움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모두가 끝없이 노력하고 찾는 것이 아름다움이 아닐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지금 이 시대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나지상, 안젤라 베이비, 진의함, 진연희, 교진우, 슈퍼주니어 김희철, EXO 레이 등 중화권 최고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중국의 IPTV인 Le TV를 통해 중계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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