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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한채아, 전현무 vs. 오상진 선택은 “그래도 오상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0:54
2015년 11월 6일 10시 54분
입력
2015-11-06 10:45
2015년 11월 6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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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오상진’
한채아가 오상진을 언급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드라마‘객주-장사의 신’에 출연 중인 장혁, 김민정, 한채아, 정태우, 박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아버지에 대해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시다”면서 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가 “오상진 아버지와 같은 회사가 맞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한채아는 “같은 회사가 맞다”며 아버지들끼리 친분이 있음을 공개했다. 한채아와 오상진의 부친은 현대중공업을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박명수가 “그러면 오상진과 결혼할 수도 있었던 게 아니냐”며 기습 질문을 하자, 한채아는 “오상진과는 개인적으로 친하다”고 말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MC들은 “오상진이 이상형으로는 어떠냐”는 물음에, 한채아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며 “너무 바른 이미지다”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아는 전현무와 오상진 중 누가 좋으냐는 질문에는 “그래도 전현무 보다는 오상진이 낫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덩치 큰 남자가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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