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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19금 판정’ 신곡 뮤직비디오서 현아와 아찔 댄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0:17
2015년 11월 6일 10시 17분
입력
2015-11-06 09:34
2015년 11월 6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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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뻔하잖아 뮤직비디오 캡쳐
박재범, ‘19금 판정’ 신곡 뮤직비디오서 현아와 아찔 댄스
가수 박재범의 신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박재범은 5일 정규 앨범 ‘월드와이드(WORLDWIDE)’를 발표했다. 동시에 AOMG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지원사격을 하면서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됐다. ‘뻔하잖아’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의 등장만으로도 섹시하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형성해 방송사의 심의규정에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분류됐다.
백댄서들의 아찔한 춤사위, 봉춤 등의 장면과 박재범과 현아의 섹시한 분위기와 퇴폐적인 매력이 가득했다.
한편 박재범의 새 정규 앨범 ‘월드와이드(WORLDWIDE)’는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한 일리네어 레코즈, 하이그라운드, 아메바컬쳐, 하이라이트 레코즈 등 국내 내로라하는 힙합 레이블의 수장 등 27명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피처링 참여와 18트랙이라는 수록곡 수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뻔하잖아 박재범. 사진=뻔하잖아 박재범/뻔하잖아 뮤직비디오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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