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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재화, 여동생 김혜화 미모 보니? “어릴 때부터 예쁘단 말 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5:23
2015년 11월 5일 15시 23분
입력
2015-11-05 15:22
2015년 11월 5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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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라디오스타 김재화, 여동생 김혜화 미모 보니? “어릴 때부터 예쁘단 말 들어”
‘라디오스타’ 김재화가 여동생 김혜화에 대해 언급했다.
김재화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어디서 본 것 같은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관록의 뉴페이스’ 편에 김법래, 차순배, 최병모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화는 “동생 김혜화도 배우다. 둘이 같이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김재화에게 “동생이 예쁘다”며 칭찬했고, 김재화는 “어릴 때부터 듣던 이야기”라고 인정했다.
이어 김재화는 “세 자매가 함께 살았는데 변변한 돈 벌이가 없었다. 아빠가 우리에게 건달이라고 하더라. 멀쩡히 대학을 나와서 돈벌이를 못하고 월세를 받아쓰니까 그런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화 동생 김혜화는 영화 ‘러브픽션’ ‘광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김재화, 김혜화 자매는 워쇼스키 남매가 연출한 미국드라마 ‘센스8’에 동반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김재화. 사진=라디오스타 김재화/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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