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동원, ‘뉴스룸’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 일기 예보 후 머리 감싸 쥐어?
동아경제
입력
2015-11-05 12:30
2015년 11월 5일 1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동원. 사진=JTBC ‘뉴스룸’ 방송화면
강동원, ‘뉴스룸’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 일기 예보 후 머리 감싸 쥐어?
강동원이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배우 강동원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15분 동안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강동원은 “강동원 씨 정도의 외모면 연기력은 따질 필요 없다는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나”는 질문에 “틀린 얘기”라고 답했다. 그는 “멀리 봤을 때 얼마나 갈 것인가 의문이 든다. 전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어어 “본인의 외모 때문에 연기력과 역할이 제한된다고 생각한 적 있냐”는 물음에는 “그런 것을 깨고 도전하는 것도 내 역량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동원은 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그 연기가 정말 훌륭했던 것 같다”는 손석희 앵커의 말에 “그 영화를 찍고 나서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면서 잠에서 깼다”고 털어놨다.
강동원은 “아무래도 결말이 그렇다 보니까 찍고 난 후 데미지가 있었다. 계속 그 감정이 자다가도 반복됐다. 울면서 깨고 깨면 ‘연기를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전했다. 강동원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사형수 역을 연기했다.
한편, 강동원은 이날 스포츠 뉴스가 끝났는데도 자리를 뜨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다. 그러자 손석희 앵커가 “강동원 씨가 아직 안 갔다. 내일 일기 예보는 강동원 씨가 잠깐 좀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강동원은 종이를 보며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고 전남과 제주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개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라고 수줍은 듯 말한 뒤, 머리를 감싸쥐며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 영상은 이후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행정통합 맞물려 ‘교육감 직선제’ 또 공방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