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석 前 소속사와 출연료 미지급 소송 패소…못받은 출연료 얼마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3 17:05
2015년 11월 3일 17시 05분
입력
2015-11-03 16:44
2015년 11월 3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유재석 前 소속사와 출연료 미지급 소송 패소…못받은 출연료 얼마길래?
‘국민 MC’ 유재석이 전 소속사와 미지급 출연료에 대한 소송을 벌였으나 패소했다.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김현룡 부장판사)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 채권자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출금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두 사람은 2005년 3월 스톰이엔에프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다. 그런데 스톰이엔에프가 2010년 6월 소속 연예인에게 줄 출연료채권을 포함해 각 방송사에서 받아야 할 채권을 SKM인베스트먼트 등에 넘긴 것.
유재석은 KBS2 ‘해피투게더’ 19회 출연료, MBC ‘무한도전’ 및 ‘놀러와’ 5개월 출연료, SBS ‘런닝맨’ 2개월 출연료 등 6억여 원을 받지 못했다. 같은 이유로 김용만 역시 총 9600만여 원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자들은 방송사에 출연료 채권 압류를 신청해 법원에서 가압류 결정을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방송사들과 기획사를 상대로 출연료 지급 소송을 제기했다. 방송사들은 다수가 권리를 주장하고 있어 진짜 채권자가 누구인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출연료를 법원에 공탁했다.
법원은 유재석과 김용만이 방송사와 직접 출연 계약한 당사자가 아니라며 채권자들을 상대로 한 출연료채권 권리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편, 이들은 소장 내용을 검토한 뒤 항소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소송 패소. 사진=유재석 소송 패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5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6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5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6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 여친 집 들어가 흉기 난동 60대 “납치만 하려했는데…”
“먼저 나가야 산다”…미국 사모대출 20조 이탈, 부유층 먼저 빠졌다
도로 달리던 킥보드, 혼자 넘어져 ‘아찔’…“옆 운전자 무슨 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