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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윤소희, 영어 실력…타일러와 자연스러운 대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4:19
2015년 11월 2일 14시 19분
입력
2015-11-02 14:18
2015년 11월 2일 14시 1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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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제적 남자 윤소희/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문제적 남자’ 윤소희, 영어 실력…타일러와 자연스러운 대화
배우 윤소희의 화려한 스펙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윤소희의 활약상을 담았다.
이날 윤소희는 배우 하석진과 주기율표 암기 대결을 펼쳤다. 승리는 하석진에게로 돌아갔지만, 윤소희의 암기 실력에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소희는 “전공이 생명화학공학과라서 자연스레 주기율표를 암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소희는 자신의 어학 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독일어를 할 줄 알지만 그렇게 잘 하진 않는다”며 “독일에서 태어나고 그곳에서 6살까지 살았다. 슈투트가르트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영어는 할 줄 안다”며 타일러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더불어 공개된 윤소희의 고등학교 성적표에는 모든 과목에서 수로 기록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독후감 대회부터 수학, 과학 분야의 수상 이력은 물론 문, 이과 고루 높은 성적을 자랑했다.
또 소희의 성적표에는 '텝스 1급'이라는 것까지 적혀 있었고, MC 전현무는 "인간성 제로의 성적표"라고 말했다.
좋은 성적의 비결을 뭍는 MC의 질문에 윤소희는 “아버지가 건축 설계를 하신다. 아버지의 그런 재능을 닮은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는 섹시한 뇌를 가진 여섯 남자의 토크쇼다.
문제적 남자 윤소희. 사진= 문제적 남자 윤소희/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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