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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래퍼 치타로 완벽 변신 “내가 하고도 너무 똑같아서 무섭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0:49
2015년 11월 2일 10시 49분
입력
2015-11-02 10:48
2015년 11월 2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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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치타’
가수 딘딘이 치타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1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할로윈 공연을 위해 치타누나 완벽 변신. 내가 하고도 너무 똑같아서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딘딘은 진한 아이라인과 강렬한 립스틱으로 치타를 표현했다.
특히 딘딘은 치타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딘딘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의 해병대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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