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 랩스타2 전지윤, 1위 등극에 감격 소감 "기도 정말 열심히 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31 09:18
2015년 10월 31일 09시 18분
입력
2015-10-31 09:16
2015년 10월 31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프리티 랩스타2 전지윤, 1위 등극에 감격 소감 "기도 정말 열심히 했다"
‘언프리티 랩스타2‘
'언프리티 랩스타2' 전지윤이 팀워크 배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0일 방송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이하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10명의 래퍼가 팀워크 배틀 미션을 갖었다. 두 명의 래퍼가 팀을 이루어 선보이며 최하위 팀에 소속된 래퍼 3인이 파이널 트랙에 참가할 수 없게 되는 미션이었다.
이날 전지윤은 유빈과 팀을 이뤘다. 전지윤은 유빈의 제안대로 합류 당시 망신을 당했던 랩가사인 "내가 내가해"를 훅으로 사용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전지윤 유빈 무대에 심사위원 산이는 "지윤이가 되게 멋있었다"라고 말했고, 양동근 역시 "오늘에서야 자기 옷을 입은 느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결과에 가장 놀란 전지윤은 “여태 ‘언프리티랩스타2’를 하면서 한번도 기분이 좋았던 적이 없었다”면서 그간의 속내를 밝혔다. 전지윤은 “배가 고팠는데 허기가 가신 기분이다. 기도가 이뤄진 것 같다. 정말 열심히 기도했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결국 전지윤 유빈 팀은 팀워크 배틀에서 1위를 차지해 파이널 트랙 미션에 도전하게 됐다.
한편 팀워크 배틀 미션에서는 엑시&캐스퍼 팀과 예지가 탈락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美유조선 공격… 휘발유값 1900원 넘었다
‘전 충주맨’ 김선태, 눕방 진행 “유튜브 수익 30% 기부할 것”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