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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진호 김형석 럭셔리 하우스, 넓은 정원에 울창한 조경수 가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5:19
2015년 10월 28일 15시 19분
입력
2015-10-28 14:32
2015년 10월 28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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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호. 사진=현장토크쇼 택시 캡쳐
‘택시’ 서진호 김형석 럭셔리 하우스, 넓은 정원에 울창한 조경수 가득
작곡가 김형석과 배우 서진호 부부의 럭셔리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작곡가 김형석과 영화배우 서진호 부부가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이들의 집은 넓은 공간과 모던한 인테리어, 야외 정원까지 갖춰 주위를 놀라게 했다. 경수로 잘 꾸며진 넓은 정원과 울창한 나무들이 집에 들어서기도 전에 이들을 압도했다.
김형석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공개하자 MC 이영자는 “서울 시내에 이런 공간이 있냐”며 감탄했다.
특히 주방을 본 이영자는 직접 인테리어를 했다는 서진호의 감각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찬장과 냉장고가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서진호의 살림 내공을 짐작케 했다.
이영자가 찬장에 정리되어 있는 식기들을 보고 “그래 딸들은 다 도둑이야. 이게 다 딸 시집갈 때 가져 갈 거잖아요”라고 말하니 김형석이 “난 깨버릴꺼야”라고 익살스럽게 대답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서진호. 사진=현장토크쇼 택시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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