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잠자리 해야 불륜, 강용석과 안 잤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28 14:21수정 2015-10-28 14:2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 여성중앙
‘도도맘’ 김미나가 불륜의 기준을 잠자리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도도맘’ 김미나 씨의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여성중앙 정은혜 기자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터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 기자는 “그녀(도도맘)에게 불륜의 기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니, 잠자리의 여부라고 하더라. 그래서 강용석 변호사와 잤느냐고. 그의 답은 ‘안 잤다’였다”고 전했다.

이어 “도도맘 김미나 씨는 ‘강용석 변호사는 비즈니스 파트너로는 훌륭한 친구지만, 남자로 볼 땐 내 스타일이 전혀 아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한편 '도도맘' 김미나 씨와의 자세한 인터뷰는 여성중앙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