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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박세영, ‘제2의 연민정’?
스포츠동아
입력
2015-10-24 08:40
2015년 10월 24일 0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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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작가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앞서 집필한 ‘왔다 장보리’의 인기를 재현하고 있다. ‘내 딸 금사월’의 박세영(사진)은 마치 ‘왔다 장보리’에서 활약한 이유리를 연상케 하는 악녀 연기를 펼친다. 사진제공|MBC
‘제2의 연민정’이 나왔다.
악행을 저지르며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그릇된 행동을 숨기기 위해 끊임없이 거짓말을 해대며 궁지에 몰린다 싶으면 바리바리 ‘악’을 쓴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22.4%)을 기록 중인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속 ‘악녀’ 박세영의 이야기다.
이를 두고 지난해 최고 시청률(36%)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등장한 연민정이 부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착한 여주인공보다 그를 괴롭히는 악녀가 더 주목 받는다’는 김순옥 작가 드라마의 특징에 힘입어(?) 박세영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극중 전인화의 친딸이 박세영이 아니고 백진희라는 사실을 일찌감치 드러남으로써 박세영이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악랄한 행동이 점점 교묘해지고 잔혹해지고 있다.
비록 비난과 온갖 욕은 먹고 있지만 박세영은 최근 김 작가의 칭찬과 광고계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김 작가는 박세영에게 “잘 한다. 점점 더 몰입하게 된다”고 칭찬했다.
광고계에서는 30~40대 연기자가 주로 소화해온 악녀 캐릭터를 20대 박세영이 노련하게 펼쳐내면서 이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박세영의 소속사 측은 “에이전시 등 광고계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방송 전과 전혀 다르게 반응이 뜨겁다. 조만간 구체적인 성과가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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