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요미식회 돼지갈비 이영현 “김동완 앞서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어”…얼음 왜?
동아닷컴
입력
2015-10-22 14:52
2015년 10월 22일 14시 5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
수요미식회 돼지갈비 이영현 “김동완 앞서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어”…얼음 왜?
'수요미식회' 이영현이 김동완에 대한 어려움을 표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됐고, 그 중 인천 광역시 남동구 ㅂ*갈비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
패널들은 "이 집은 돼지갈바 뿐만 아니라 젓갈볶음밥도 예술이다"고 말했고 이영현은 군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신동엽이 지적하자 이영현은 "그 때가 김동완 선배님과 처음 대면한 자리였다. 선배가 너무 어렵고 불편하니까 사실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그 볶음밥의 맛을 상상하니까 침샘이 돈다. 난 젓갈 볶음밥의 맛을 모른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동완은 이영현을 향해 "고기를 먼저 드시더라. 나는 밥을 먼저 먹고 고기를 먹는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미식회 돼지갈비. 사진= 수요미식회 돼지갈비/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찬욱,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한국인 최초
中 민간업체, 이란 인근 美 군사 동향 상세 공개
李 “자본시장 선진화-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앞으로도 쭈욱 계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