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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차유람 남편 이지성, 과거 교사시절 따돌림 고백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1 11:44
2015년 10월 21일 11시 44분
입력
2015-10-21 11:20
2015년 10월 21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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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가 사랑하는 순간 스튜디오
‘당구여신’ 차유람(27)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차유람의 남편 이지성 씨의 과거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이지성 씨는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학 때부터 기울었던 집안으로 인해 빚을 지고 교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왕따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지성은 “신규 발령을 받아 오는 여교사가 있으면 선배들이 끌고 가서 ‘총각 선생이 하나 있는데 빚더미에 올라 있으니 아예 말도 붙이지 말라’고 말했다”면서 “나중에 ‘그런 얘기 때문에 선생님을 멀리했다’고 고백 하는 분도 있었다”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한 매체는 이지성 작가의 아내 차유람이 임신해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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