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이영자, 절친 故 최진실 언급… “자기 이야기 한다고 참 좋아할 것 같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1 10:32
2015년 10월 21일 10시 32분
입력
2015-10-21 10:28
2015년 10월 21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이영자.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이영자, 절친 故 최진실 언급… “자기 이야기 한다고 참 좋아할 것 같다”
택시 이영자가 절친이었던 故 최진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400회 특집으로 MC 이영자와 오만석의 절친인 홍진경과 김승우가 특별 MC로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김승우는 이영자와 오만석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오만석은 “바쁜 와중에도 두 번이나 출연해 준 오지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자 홍진경은 “이영자와 오지호의 그 때 그 사건”을 언급해 주변에 웃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자는 “저는 400회를 했으니까 한 두 분이 아니다”며 “최진씰 씨가 게스트임에도 나의 엄마인 것처럼 ‘성질 더러우니까 잘 부탁드려요 피디님’이라고 했다”며 “진실 씨는 내가 어려울 때마다 그 곳에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하늘나라에서 자기 이야기 한다고 참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하자, “김승우와 홍진경 역시 “분명 좋아할 거다”며 “진실 씨는 또 그런 거 좋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HD현대, 원자력 추진 상선 개발 나선다… 상선으로는 세계 처음
사우나서 6명 집단 음란행위…50대 경찰관 도주하다 체포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